初めて来た港
作詞: 豊田一雄 作曲: 豊田一雄
唄 : 三山ひろし (原曲 藤島桓夫 昭和 29年)
はじめて 来た この港 처음 찾아온 이 항구
たった 短い 四、五日 いたけど 단 4,5일의 짧은 동안이었지만
汽笛 一声 別れる つらさ 뱃고동소리 헤어지는 쓰라림
涙で うるむ 街 あかり 눈물로 흐려진 거리의 불빛
さいはての 港 북쪽 땅 끝의 항구
遠くに かすむ あの港 멀리 가물거리는 저 항구
今度 来たときゃ しばらく 滞在そう 다음에 올 때는 한동안 묵기로 하자
さらば いとしの 国後岬 잘 있어라 사랑스런 구나지리 곶
淋しく 月も ぬれている 쓸쓸하게 달도 젖어 있는
北海航路 북해항로
死ぬほど 好きな あの人に 죽도록 좋아하는 그 사람과
無理に 別れる つもりは ないが 억지로 헤어질 생각은 없지만
男 船乗り 荒波 越えて 사나이 뱃사람 거친 파도 넘어서
また 来る 日まで 逢う 日まで 다시 찾아올 때까지 만날 때까지
元気で さようなら 안녕히 잘 있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