恍惚のブル- ス
作詞: 川内康範 作曲: 浜口庫之助
唄 : ちあきなおみ (原曲 青江三奈 昭和 41年)
女の命は 恋だから 여자의 생명은 사랑이기에
恋に おぼれて 流されて 사랑에 빠져서 떠내려가서
死ぬほど たのしい 夢を 見た 죽도록 즐거운 꿈을 꾸었지
あとは おぼろ あとは おぼろ 그 뒤는 몽롱해 그 뒤는 몽롱해
ああ 今宵 また しのびよる 아아 오늘밤도 살며시 다가오는
恍惚の ブル- スよ 황홀의 블루스여
あたしを こんなに した あなた 나를 이렇게 만든 당신
ブル- シルクの 雨が 降り 블루 실크의 비가 내리고
こころが しっとり 濡れていた 마음이 촉촉하게 젖어 있었지
あとは おぼろ あとは おぼろ 그 뒤는 몽롱해 그 뒤는 몽롱해
ああ 今宵 また しのび 泣く 아아 오늘밤도 남몰래 우는
恍惚の ブル- スよ 황홀의 블루스여
あなたが こんなに した あたし 당신이 이렇게 만든 나
ブル- パ- ルの 霧が 降り 푸른 진주의 안개비가 내리고
あたしは 貝に なっていた 나는 조개가 되었었지
あとは おぼろ あとは おぼろ 그 뒤는 몽롱해 그 뒤는 몽롱해
ああ 今宵 また すすり泣く 아아 오늘밤도 흐느껴 우는
恍惚の ブル- スよ 황홀의 블루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