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 坂口照幸 作曲: 徳久広司 唄 : 山下ひろみ (2000年) 明日を 探して みようじゃないか 내일을 함께 찾아봅시다 微笑む その目が 苦労を 飛ばす 미소짓는 그 눈이 고생을 날려버리네 いつも しあわせ 遠まわり 언제나 행복은 멀리 있어 これまで 縁の ない 女 지금까지 인연이 없는 여자 肩を 抱かれて 涙ぐむ 어깨를 안겨 눈물 글썽이는 ひと春 遅れの 夕月夜 한 봄 늦은 저녁달의 밤 まるで ここだけ しあわせぶりに 마치 여기에만 있는듯한 행복에 浮かれ 舞台の ひと幕 みたい 들뜬 연극의 일 막 같아요 これが 固めの 盃よ 이것이 혼약의 술잔 一口 つけて 咳き込んで 한 모금 마시고 기침을 하며 手もと 乱して こぼれ 酒 손이 떨려 흘리는 술 嫌われそうです 夕月夜 미움 받을 것 같아요 저녁달의 밤 いずれ その内 帰ろじゃないか 언젠가 조만간 함께 고향에 갑시다 どこか 生まれも 似ている ふたり 어딘가 태생도 닮은 두 사람 長くなるのね 故郷より 오래 되었군요 고향보다 都会で 暮らす 歳と月 도회지에서 생활한 세월이 花は あなたに 根を 下ろす 꽃은 당신에게 뿌리를 내려요 ついてくだけです 夕月夜 끝까지 따라가겠어요 저녁달의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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