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るてる坊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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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詞:浅野鏡村>
てるてる坊主 てる坊主
あした天気に しておくれ
いつかの夢の 空のよに
晴れたら 金の鈴あげよ
てるてる坊主 てる坊主
あした天気に しておくれ
私の願いを 聞いたなら
あまいお酒を たんと飲ましょ
てるてる坊主 てる坊主
あした天気に しておくれ
それでも曇って 泣いてたら
そなたの首を チョン切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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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삼손 작성시간 11.12.04 昭和12년경 듣든 동요,그 시대 기억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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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덕환 작성시간 11.12.05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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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암 작성시간 12.07.22 일제시대 초등학교 3학년때 大井 譽 라는 일본 선생님께서 배운 노래로서 감화가 깊슾습니다.
그 선생님의 사모님의 이름은 大井のりこ 라고 선생님께서 사모님을 부를때는 " のりこ ~~~"라고
이름을 부르느것을 보고 학생들이 모두 흉내를 내고 웃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때 같이 배우던 동기생들이 거의 하늘나라로 가서 볼수가 없습니다.안타갑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초암 작성시간 13.10.06 내일의 맑은 날씨를 비는 동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