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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은 원창자 北島三郞 이 작곡자 앞에서 부른 동영상 입니다. ギタ-仁義 作詩:嵯峨哲平 作曲:遠藤実 한글토,韓譯 : chkms 唄- 島津亞矢
아 메 노 우 라 마 치 토 보 토 보 토 雨 の 裏 町 と ぼ と ぼ と 비 내 리 는 뒷 골 목 을 터 벅 터 벅
오 레 와 *낭 아 시 노 기 타 - 히 키 俺 は *流 し の ギ タ- 弾 き 나 는 *흘 러 다 니 는 떠 돌 이 가 수
「*오 히 케 에 나 스 ㅅ 테 「*お ひ け え な す っ て 「*내 身 分 을 밝 히 자 면
테 메 에 기 타- 히 토 쓰 노 手 前 ギ タ- 一 つ の 저 는 키 타- 하 나 뿐 인
와 타 리 도 리 니 고 잔 스 」 渡 り 鳥 に ござんす」 떠 돌 이 뜨 내 기 올 시 다 」
토 오 게 나 나 사 카 테 오 후 ㅅ 테 峠 七 坂 手 を 振 っ て 깊 은 산 골 고 갯 길 손 을 흔 들 면 서
하 나 노 미야 코에 키 테 카 라 고 넨 花 の 都 へ 來て から 五 年 화 려 한 도 시 로 나 온 지 가 오 년
톤 토 우 키 메 노 데 누 오 레 사 とんと 浮 き 目 の 出 ぬ 俺 さ 도 무 지 드러날 구석이 나오지 않는 나 라 고
* 流しの ギタ- 弾き = 술집들이 모여있는 환락가의 여러 술집을 찾아다니며, 술 손님들 앞에서 기타치고 노래해 주며 생활해 가는 떠돌이 歌手. 그냥 <낭아시>라고도함.
* おひけえなすって = 이말은 現在 日常用語로 使用되지않는 말이라하며, 일본사람들도 그뜻을 한마디로 풀이할수 없고, 이 말은 상황에 따라 그 뜻이 달리 쓰여진다함. (1) 이말은 <お控えなさってください>라고하는 말로 <これから 名乘り(이름과 身分관계를 밝힘)ますよ, お靜かに して ください> 즉 <지금부터 이름, 신분 관계를 밝히겠으니 조용히 해주세요>란 말로, 自己가 自己스스로 이름과 신분관계를 밝힐때, 나의 身분을 밝히자면 이라고 할때 사용. (2) 또 다른 뜻으로 사용하는 예로「者ども! 控えおろう! このお方を どなたと 心得る! 先の 副將軍 水戸光圀候にあらせ られるぞ!」<너희들 ! 이분이 어느분이시라고 알고있나, 앞서 말한 副將軍xxx이시다> 처럼 自己가 아닌 다른 사람을 아랫 사람들에게 밝혀줄때도 사용.
------ 가수가 아래 2節은 부르지 않고, 바로 3절로 넘어갔음 -------
카 제 노 쓰 메 타 사 미 니 시 미 루 // 風 の 冷 た さ 身 に 泌 みる 바 람 의 쌀 쌀 함 이 몸속 까지 스 미 는
오 레 와 오 치 바 카 기 타 - 히 키 // 俺 は 落 葉 か ギタ - 弾き 나 는 낙 엽 인 가 떠 돌 이 가 수
「오 히 케 에 나 스ㅅ테 //「おひけえ なすって 「내 身 分 을 밝히 자면
테 메 에 *오 케 사 오 케 사 노 // 手 前 *お けさ おけさの 저 는 *오 케 사 오 케 사 의
유키노 *에치고니 고 잔 스 」 // 雪 の *越 後に ござんす」 눈속의 *<에치고> 올 시 다 」
고 쿄 오 오 모 에 바 하쓰 코이노 // 故 鄕 想 え ば 初 恋 の 고 향 을 생 각 하 면 첫 사 랑 의
신 다 아노 코모 이 키 테 랴 하 타 치 // 死んだ あの娘も 生き てりゃ 二十歲 죽 은 그 녀 도 살 아 있 다 면 스 무 살
오 레 모 안 토 캬 우 부 다 ㅅ 타 // 俺 も あん 時ゃ うぶ だっ た 나 역 시 그 때 는 순 진 했 었 다
* おけさ = 일본 新潟県의 佐渡ケ島 의 民謠로 おけさ節 를 말함.
* 越後 = 아래 사진 참고 바랍니다. 赤色部分이 越後地域임. - 越後 地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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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 케 요 코 쵸 오 콘 방 와 情 け 橫 丁 今 晩 は 人 情 의 옆 골 목 안 녕 하 세 요
오 레 와 낭 아 시 노 기 타 - 히 키 俺 は 流 し の ギ タ- 弾 き 나 는 떠돌아 다니는 키-타 켜는 가수
「오 히 케 에 나 스 ㅅ 테 「お ひ け え な す っ て 「내 身 分 을 밝 히 자 면
테 메 에 야 도 나 시 스 즈 메 노 手 前 宿 な し 雀 の 저 는 집 도 없 는 참 새 처 럼
낭 아 레 모 노 니 고 잔 스 」 流 れ 者 に ござんす」 떠 도 는 놈 이 올 시 다 」
쿠 라 이 사 카 바 노 카 타 스 미 데 暗 い 酒 場 の 片 隅 で 컴 컴 한 술 집 의 한 구 석 에 서
소 ㅅ 토 와 라ㅅ 타 소 라 니 노 히토노 そ っ と 笑 っ た 空 似 の 人 の 조 용 히 웃 고 있 던 낯설지않은 사람이
나 제 카 키 니 나 루 나 키 보 쿠 로 なぜか 気 に な る 泣 き ぼ く ろ 어 쩐 지 마음에 걸리는 눈가의 검은 사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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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hkm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16 청곽 님 ! 오랫만입니다 ... 반갑습니다 ^.^ ... 이 노래는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노래네요 ... 제가 이미 北島三郞 이 부른 이 노래를
한번 번역 했던 노래인데 여자 가수가 부르니 또 다른 맛이나서 다시 한번 더 작품방에 올려 보았습니다 ...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 감사합니다 ^.^ -
작성자한강태공 작성시간 12.11.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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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km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16 한강태공 님 ! 감사합니다 ...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 날씨가 추워지네요 ... 감기 조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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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마 작성시간 12.11.16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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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km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16 구마 님 ! 감사합니다 ...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네요 ...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