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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피에타 (Pieta, 슬픔)" 바티칸 박물관

작성자★율리우스 시저★| 작성시간12.09.01| 조회수8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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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alista 작성시간12.09.01 착해씨~^^
    저 어제 예수님 영화 봤거든요

    모두모두 하늘을 향해 마음을 열고 천국에 가요^^
    전 마음의 문을 어디로 열고있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할말은 많지만
    종교이야기는 여기까지요^^
    여기분들은 어짜피 모두가 천국가실꺼니요^^

    역쉬 율리우스님 여행담은 재미있어요^^
  • 작성자 Calista 작성시간12.09.01 예수님은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을
    구원하기위해 세상에 오셨죠
    수요가 없으면 공급이 없다고
    악을이기는건 선 밖에 없어요^^
    물질이 아닌 하늘의 법칙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과 종교가 좀 에매하긴 하지만요^^
    서양에서 온 문화
    우리나라에선 역쉬나 한자로 너무 어렵게 표현이 된거 같아요
    GOOD NEWS 복의 소리 이게 복음이란 단어가 된거라죠
    물질도 좋지만 복음의 실존에 대한 깨달음 또한 현실에서 유용한 답이라고 생각해요
  • 작성자 노리턴 작성시간12.09.04 노리턴이 갔을 땐 유리막이 같은건 없었다우 ㅎㅎ
  • 작성자 ★율리우스 시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10 아! 1972년인가 화재가 나서 그 이후로는 유리벽으로 보호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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