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inarain작성시간14.02.08
아하...그렇군요. 이 이미지 보니 스테이크 생각 간절 ㅎㅎ 프렌치식 스테이크, -페퍼 스테이크일껄요 - 미디엄 레어에 디종 무따르 찍어 먹으면... 당연히 뱅 루쥬, 적포도주랑 함께...같이 구운 양파와 아스파라거스도 언어 형용 이상의 감미! 그러노라면 왜 육식이 필요한지 감각이 쫙~~~~~~~~~
작성자ginarain작성시간14.02.08
일전에 제가 채식주의잔줄 알고 출판사에서 찾아오셔서 ... 돈이 많지 않아 비싼 고기 자주 못먹지만-유독 비싼 부위 구워 먹는게 좋으니 ㅋ- 채식주의자도 아니라고 거절한 생각나네요. 즐기는 부위 스테이크 조금만 먹어도 ...미식이 뭔지 절감하게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