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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부위별 명칭과 살치살

작성자★율리우스 시저★| 작성시간14.02.07| 조회수30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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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르스 작성시간14.02.07 소도살금지령은 삼국시대부터 있던일이지요...우경을위해서...60년대만해도 자기소 소한마리만 키울수 잇어도 잘사는 축에 속햇지요..농민들은 대개가 남의소를 키워주었고......평민이 소고기를 구워먹는일은 상상할수도 없는일
  • 작성자 ginarain 작성시간14.02.08 아하...그렇군요. 이 이미지 보니 스테이크 생각 간절 ㅎㅎ
    프렌치식 스테이크, -페퍼 스테이크일껄요 - 미디엄 레어에 디종 무따르 찍어 먹으면...
    당연히 뱅 루쥬, 적포도주랑 함께...같이 구운 양파와 아스파라거스도 언어 형용 이상의 감미!
    그러노라면 왜 육식이 필요한지 감각이 쫙~~~~~~~~~
  • 작성자 ginarain 작성시간14.02.08 일전에 제가 채식주의잔줄 알고 출판사에서 찾아오셔서 ...
    돈이 많지 않아 비싼 고기 자주 못먹지만-유독 비싼 부위 구워 먹는게 좋으니 ㅋ- 채식주의자도 아니라고 거절한 생각나네요.
    즐기는 부위 스테이크 조금만 먹어도 ...미식이 뭔지 절감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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