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율리우스 시저★작성시간14.05.07
네, 부조리의 사회와 모든 총체적 추악함이 드러낸 당연한 결과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요즘 의욕이 없어요. 우리가 이렇게 하찮은 것을 위해 살아왔던가? 청해진 해운에 운딘에 등등 오로지 돈벌이에만 눈 멀어 아무 것도 바라본 게 없었네요. 허탈한 요즘입니다.
작성자ginarai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5.08
서구가 3백년 넘게 겪어온 근대 산업화 속에서 인간 탐구, 평등권으로서의 인권 등등... 그걸 우리가 해방후 독재와 민주화의 반복 반백년안에 다 따라잡긴 무리, 하여 자본숭배, 빠른 출세욕으로 다이나믹 발휘? 그 왜곡과 빨리 과잉욕이 부른 모럴 헤저드를 수정해 나갈 본을 심각하고 아프게 깨닫게 만드네요. 아이들의 희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