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지마.........................^^ 소피마르소 ╋ 모니카 벨루치..............^^

작성자Calista|작성시간12.01.09|조회수922 목록 댓글 3

 

 

 

 

 

만화영화에서 드디어 유럽영화로 넘어왔내요...^^

비우티풀과 투어리스트의 원작을 찾는중...

이영화를 보개 되었는대요...

한국과 정말 똑같은 프랑스의 가정풍경이 놀랍더만요...^^

2009년영화인대... 뭐... 세련되지 못한 표현과 CG가 좀 갑갑하던대요...

한국이나 미국에서 만들어졌다면... 굳이 투 파워가 없어도 될만큼 영화는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시상식장에서 손을 꼭잡은 두여신의 모습이 인상적이내요...

영화속엔 왜케 여성작가가 많은지요...^^

예... 프랑스 제목은 잘 모르겠구요...

돈트 룩 백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선 알려졌내요...

돌아보지마라는 제목인대요....

유럽영화다운 부드러운 멧세지가 한잔의 카페오레같이 좋은대요...

세련되지 못한 표현은 좀 반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엔 공포영화같아서 좀 무섭던대요...

쟌느란 여인은

과거에 같혀 자신조차 인식을 못하고 살았내요...

부정하고 부정하다 결국 소녀시절에 같혀 심리적인 성장을 못하고 있다가요...

결국 과거에대한 실타래를 풀며 앞으로 나가게 된다는 이야기내요...^^

어설픈 표현들에는 불만이 많이 생기지만요...

유럽영화다운 멧세지는 좋은거 같내요...

용의 해...^^

사람에겐 길이아닌 승천의 법칙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길이라는건 처음부터 있지도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내요...^^

두 여신이 말합니다~ ^^

돌아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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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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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율리우스 시저★ | 작성시간 12.01.10 ㅎㅎ 칼리님의 평이 재미있네요. 전세계 남성들의 로망스 1,2위를 다투는 두 여배우가 같이 출연한 작품이라니 신기하군요. 잘 읽었습니다. 용의 해에 꼭 승천하시길 빌겠습니다.
  • 작성자ginarain | 작성시간 12.01.11 와~ 저도 이 두여인 다 좋아해요. 소피는 한국에 왔을 때 만나 근사한 디너도 함께 했지요. <쇼팽의 푸른 노트>때.
  • 답댓글 작성자Calist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12 와...^^ 무슨이야기를 하셨을까요...^^ 소피와 모니카는 정말 카메라앞에서 당당한 특히 영화속에서요...^^ 왠지 전도연을 보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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