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달마 대사의 수행 일화에서 면벽 수행이란 말이 나온다. 면벽 수행을 벽 쳐다보며 좌선하는 일로 아는데 그 뜻이 아니다. 이때 벽은 부동(不動), 움직임이 없는 깨달음, 각성을 뜻한다. 즉 달마 대사가 깨달음의 경계를 보고 있었다는 것이 면벽이다. 벽이 나타나면 더 나아갈 수 없듯이 그 이상은 없고 말 길이 딱 끊어진 진리의 경지가 면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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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달마 대사의 수행 일화에서 면벽 수행이란 말이 나온다. 면벽 수행을 벽 쳐다보며 좌선하는 일로 아는데 그 뜻이 아니다. 이때 벽은 부동(不動), 움직임이 없는 깨달음, 각성을 뜻한다. 즉 달마 대사가 깨달음의 경계를 보고 있었다는 것이 면벽이다. 벽이 나타나면 더 나아갈 수 없듯이 그 이상은 없고 말 길이 딱 끊어진 진리의 경지가 면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