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콤팩트와 미니멀이 동시에 느껴지는 30평 아파트인테리어

작성자푸른하늘은하수|작성시간17.02.16|조회수27 목록 댓글 0



콤팩트와 미니멀이 동시에 느껴지는 30평 아파트 인테리어


넓게 트인 거실공간과 주방, 테라스가 눈을 시원하게 밝혀준다.

시원시원한 직선 창 프레임이 개방감을 주고, 거실 창 밖 테라스로 나가고 싶다.

거실 창을 통해 볼 수 있는 푸르름으로 마치 테라스 하우스 같다.


하나의 공간으로, 주방부터 다이닝 공간, 거실까지 탁 트인 구성의 3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가구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로 구현하여 미니멀하게 단순함을 더욱 높이고 있다.




'캐시미어 화이트'를 떠올리게 하는 주방


주방의 아름다움은 깔끔함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하다.

깔끔한 화이트와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이 공간은 주방 도구와 조명의 배치 하나하나까지 신경 쓴 모양새다.

오븐이나 냉장고 등 가전은 모두 빌트인으로 깔끔하며, 트롤리를 이용하여 자주 쓰는 도구를 손쉽게 이동하였다.




건물외관은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직선 프레임의 모던한 감각을 바탕으로 한결 깔끔하고 시원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건물 전면부가 전하는 느낌은 아파트와 다르지 않지만 창 프렝미의 섹션은 전혀 다른 느낌이다.

일반적인 건축물과 비교하면 상당히 다른 느낌을 받는다.




거실을 중심으로 양쪽에 욕실과 룸이 있다.


화이트와 연한 그레이 컬러로 우아한 분위기를 과하지 않으면서 품격이 느껴진다.

샤워대와 세면대 사이에는 유리 칸막이를 설치하여 공간 분리와 함께 답답하지 않고 개방감이 든다.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는 북카페 닮은 멀티플한 공간.


거실 옆에 있는 방 하나를 서재 공간으로 만들었다.

차분한 그레이 컬러로 한쪽 벽면 전체를 책장으로 채워 공간이 풍성해 보인다.




직선 구조의 시원시원한 거실 창.


천장이 높은 구조라 훨씬 넓어 보인다.

압도적으로 높은 창 역시 공간의 단조로움을 없애 집을 규모 있게 느껴지게 한다.


콤팩트와 미니멀이 동시에 느껴지는 30평 아파트인테리어.


이 집을 보면 건축가 미스 반 데로의 적을수록 많다'라는 명언이 떠오를 정도로 절제된 느낌이다.



*


공간이 확실히 우리네 30평과 비교 안되게 시원시원하고 넓어 보여요.

미니멀하고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꿈꾸는 프방 회원님들께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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