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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祖 太師公 一名 “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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坡平尹氏 族譜에 의하면 우리의 始祖이신 太師公에 대하여 各派 不問 하고 다음과 같이 記錄을 하고 있다.
『始祖 尹莘達 太師公 一名 (
이를 한글로 直譯하여 『시조 윤신달 태사공 일명 협신 좌고려태조통합삼한위벽상삼한익찬공신삼중대광태사~~』라고 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확실치는 않지만 始祖 太師公의 一名에 대한 國譯時 “협字신字”라 일컫기 시작하여 現在에 이르고 있다.
과거 최초 國譯時에도 상당한 학문과 지식을 겸비하신 다수의 분들이 모이셔서 검토와 논의를 거듭한 끝에 “협字신字”라고 決定을 하셨을 것이다.
그러던 중 現在에 이르러, 확실한 글자의 國譯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던 達根현종(경남종친회상임부회장 겸 창원시종친회장, 36世, 소정공파 한성공후)의 2년여에 걸친 각고의 노력과 태현현종(예천)의 꾸준한 探究 끝에 各種 玉篇에도 명기되어 있지 않은 始祖 太師公 一名의 漢字에 대해 정확한 讀解의 根據를 찾게 되었다.
그 결과 달근현종과 태현현종은 수집한 資料들을 整理하여 大宗會에 제출하면서 바르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는 請願을 하였다.
이에 大宗會에서는 글자의 正確한 國譯의 根據 등을 確認하고 論議를 한 끝에 그동안 “협字신字”로 표기하여 오던 太師公의 一名을 “화字신字”로 바로 고쳐 쓰기로 決定을 하고 이를 공지키로 하였다.
따라서 宗人들께서는 이를 認識하시어 이미 發行이 되고 表記가 되었던 族譜나 碑文, 여타 資料 등에 대하여는 各派와 門中 그리고 各 宗人들께서 自體的으로 再整理를 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는 始祖 太師公의 一名 “협莘”에 대해 “화字신字”로 國譯하여 사용토록 하실 것을 告知하는 바이다.
그동안 바쁜 중에도 이의 근거를 찾기 위해 노고가 많았던 현종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바이다.
<근거-확인방법> : (http://db.itkc.or.kr/DCH/index.jsp) 한국고전번역원 이체자정보검색에서 (음가)“화”검색→43번항
* (尹達根 보충 설명)
* 즉 글자 형태는 다르나 같은 빛날 화자로 쓴다는 말입니다. |
* 위 글은 대종회에서 발표한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