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야는 중국 山東省 淸州府 諸城縣에 위치.
명 나라 文淵閣 太學士 鄭文謙의 증손으로 1617년 중국 산동성 낭야에서 출생.
이름은 鄭先甲이다.
*인조 22년 1644년 명나라가 청에 망할때 진사 벼슬을 하였으며, 청에 포로가 되여 극심 한 고초를 격던 중에, 반청운동에 참여 한 핵심인물로, 조선에 귀화하여 살게된 정씨의 한 시조이며 다른 정씨들과는 다르다.
*인조 15년 1637년 남한산성 병자호란에 의한 인조의 치욕과 두왕자 昭顯世子와 鳳林大君이 당시 수도인 瀋陽에 볼모로 가 있던 중, 왕자 소현세자는 서양의 학문 등 선진문물을 배워 못 마땅하게 된 인조로 부터 미움을 사 나중에 죽게되고, 이와 다른 봉림대군이 왕위를 계승 효종은 北伐計劃이란 反淸 斥和를 준비 하게 된다.
* 이 때 정선갑은 다른 의인들과 합세 효종과 의기 투합하게 된다.
효종10년 1659년 뜻을 이루지 못 하고 10년 만에 반청 북벌이 효종이 갑자기 돌이가 싷패하게 된다.
*그리고 정선갑 후손은 한국조선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합니다.
토종 정씨가 아니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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