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생토화 500그람, 천일염150그람, 찹쌀죽 500그람, 고춧가루2컵, 다진마늘 반컵, 다진생강반컵, 매실청3큰술,
소주약간, 조청2큰술, 통깨, 참기름, 쪽파 한줌, 청양고추3개
만들기
토화의 맛은 씻기를 잘 해야 흑냄새와 민물충을 줄이고 맛있다.
손으로 살살 흔들어 가며 씻어 뜰채로 새우만 잘 건지고 바닥의 흙이나 이물질은 버리기를 반복 한 열번정도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새우가 반질하도로 행군다.
깨끗하게 씻은 새우는채에 밭혀 물기를 쪽 뺀다.
2단게
물기를 뺀 토화새우500그람에 소주를 살짝 뿌려주고 천일염 100그람을 썪어 골고루 버무려주고 나머지50그람은
위에다 덮는다.
소독한 유리병이나 단지항아리에 꼭꼭 눌러담고 위에다 소금을 한켜 더 올린다.
숙성 : 냉장고에서 최소1~2개월 정도는 푹 삭히면 깊은 맛이나고 새우가 빨갛게 색이 익어 구수한 냄새가 나면 성공
3단게
잘 삭힌 토화젓을 꺼내 양념할 차례
밥솥에 찹쌀밥을 무르게 짓는다.
볼에 삭힌 토화젓과 식힌 찹밥을 1:1 동량으로 섞어주고 고추가루, 마늘, 생강, 매실청을 넣고 함께 잘 어우러지게
주물러 섞어준다. 생강이 마늘보다 많이 들어가야 맛있다
간을 보고 짜다싶으면 양파나 배를 조금 갈아 넣어주고 찰밥을 더 추가한다.
4단게 2차숙성
양념한 토화젓은 바로 먹기보다는 일주일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면 양념이 서로 어우러져 훨신 맛이 배가 된다.
보관법
양념한 토화젓은 소분해서 냉동 보관 했다가 먹기 하루전날 냉장실에 옮겨 놨다 먹으면 맛이 변하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다.
급할때 꿀팁하나
숙성기간이 길어 기다리기 힘들다면 생토화를 사이다나 소주에 행궈 비린내를 날리고 바로양념해 먹는 생토화무침 방법도 있다.
생 토화에 소금을 토화의1/3~2/3배 뿌려서 약 40~50일정도 발효시킨다(20%염장처리) 토화가 발효되면 새우가 빨갛게 익는다.
찹쌀밥을 질게해서 석어 식힌다.
발효된 토화에 찹쌀밥과 고추가루 다진마늘 다진생강을 버무려10일 정도 숙성한다.
버무려진 토화를 항아리에 담아서4~5일간 서늘한 곳에서 2차 숙성 다진파를 넣고 냉장고에 보관하면 2년에서 3년도 보관 할 수있다.
발효된 염장 토화를 필요할떼에 꺼내 참기름 통깨를 넣고 버무려 필요에 따라 설탕이나 물엿을 넣어 무칠수도 잇다.
토화젓 만드는법
민물새우를 깨끗이 손질한다. 박박 씻어 염장하기
민물 새우1키로 (1000)에 소금 1컵(200그람)을 넣어 염장한다.(5:1)
숙성하기 : 저온에서 한, 두달 숙성한다.
양념하기
토화젓, 찹쌀죽,고추가루는 1:1:1 섞어주고 마늘과 생강을 1컵씩 넣고 갈아준 후 열흘이상 냉장 숙성 한다.
먹기전 쪽파, 청양고추 잘다져 넣고 매실청, 참기름, 통깨 양념을 해서 상에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