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고추잎 4키로 천일염4컵 물 4리터
고춧잎은 센 줄기는 잘라내고 부드러운것만 골라 깨끗이 5~6번정도 씻는다.
맑은물이 나오게 깨끗하게 세척해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물에 타서 고춧잎이 잠기게 30분정도 담가둔다.
다시 두어번 행구어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빼 준다.
다라이에 물을 조금 받아 소금물을 타고 고춧잎을 소금을 뿌려 뒤적여 섞어 간해 놓는다.
한시간정도 있다가 한 번 뒤집어 앞뒤가 골고루 절여지면 그대로 건져 누름통에 담는다.
누름통에 담고 새로운 절임물을 만든다. (집간장, 멸치액젓, 소주 (1+1+1) 비율로 자작하게 부어준다)
3 일 후 그물을 쪽 딸아 끓여 식힌 후 부어주고 누름 뚜껑으로 잘 눌러 실온에서 삭힌다.
삭힌지 10일이 지나면 다시 그 물을 따라 간을 보고 짜면 물을 더하고 싱거우면 천일염으로 간을 맞춘다.
짭짤해야한다. 무칠때 씻으면 되니까 짜면 괜찮지만 싱거우면 우거지가 끼고 물러진다.
이렇게 두번의 끓이고 식혀서 부어주면 1년 2년이 되어도 변하지 않고 보관이 잘 된다.
이렇게 실온에서 삭혀도 되고 냉장고에 넣어도 된다.
무칠때는 삭힌 고추와 함께 멸치젓과 새우젓을 넣어 젓갈 무침으로도 먹고
아니면 식초나 물엿을 넣어 피클이나 장아찌로 또는 고추장에 무쳐 먹어도 맛있다.
무 장아찌와 함께 무쳐 도 맛있다.
삭혀 놓으면 무궁무진 여러가지 밥 반찬으로 좋다 손님이 와도 반찬거정 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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