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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사진첩◈

북한강 및 운길산 수종사 관광

작성자松谷윤준섭|작성시간26.06.22|조회수25 목록 댓글 0

날짜: 26.06.22일 (월)

하지를 지나며 내리던 비도 멎고 옅은 구름이 뜨거운 햇살을 가려 근거리 관광 여행에는 좋은하루다.

근무일 임에도 효도 관광을 위하여 하루를 할애하는 아들의 효심에 마냥 고마웠다.

특히 이모까지 모시게 되어 편안히 모신다고 며느리는 불참했다.

유유히 흐르는 북한강에는 수상스키의 물가르는 소리가 요란하다.

강건너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오리덕 회전구이를 맛있게 먹고 베이커리 시어터에서 커피를

마시며 일상의 피로를 씻기에 충분하다.

운길산 수중사에 올라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되는 두물머리를 내려다보며 시원한 강바람에

이마에 땀을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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