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春岡작성시간16.07.31
한국 100경 중에서 60%는 체험및 풍광을 지금도 머리에 필림처럼 지나 가며 그 추억을 함께 했던 친구들이 하나씩 빛을 잃어가니 안탑갑기만 함니다. 지리산 종주을 하려던 서창원도,늘 함께 단이던 박원경도~~ 이제는 곁에 없는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받어들여야 할지?? 우리 인간들은 빨리 쇄퇴하지만 위 아름다운 명소의 위대함은 기리 기리 빛나리라~~
작성자春岡작성시간21.08.14
여보! 윤대감! 무슨일이 있기에 소식불통이요?? 카카오톡도 무소식, 메일도 무소식, 그래서 당신 이 자주 보는 이곳에 올려 봄니다. 보는 즉시 카카오톡으로 메세지 주세요, 카카오톡 통화도 할수 있느니, 그 쪽과 어울리는 시간에 주세요~~ 기다림니다. 츤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