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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Rembrandt : 야경 :The Night Watch)

작성자yoonsart|작성시간21.04.15|조회수295 목록 댓글 0

 


                The Night Watch  (1642)  "야경"    359 x438cm

       암스테르담 미술관

 

         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06-1669)

 

 

“야경”

 

 

대작이 완성되기까지는 약 2년의 기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1640년 2월 암스테르담 시의 부시장 Banning Cocq가 자신이 지위하던 

자경단 지원 병사들을 자기와 함께 그 모습을 영구히 그림으로 남겨두고 싶어 

그는“부관에게 출발 명령을 내리는 코크”라는 명제로 렘브란트에게 그림을 

주문하였습니다

 

코크 부시장과 병사들은 각기 제작비을 무담했으며 그들은 각자 나름대로 

의젓한 모습의 군인으로의 상을 기대하며 큰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렘브란트는 이러한 예상과는 달리 군인다운 기풍을 무시하고 가상적인 

인물들을 추가시키고 자기의 주관적인 이념으로 자유자재의 다양한 자세로 

군인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러므로 완성된 이작품을 본 코크와 대원들은 자신들의 모습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어떤 대원의 모습은 같은 제작비을 부담하였는대 자신의 모습은 어깨에 가려져 

있으며 거기에다 북치는 사람과 허리에 닭을 매단 소녀까지 추가시키어 그림을 

그렸스니 그 당시 이그림은 형편없는 그림으로 평가 되었습니다

 

명성을 얻었던 렘브란트는 야경 이 작품 이후로는 초상화 주문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게되어 궁핍한 생활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렘브란트의 명화"야경”을 다시한번 보아주세요

 

"야경" 그림은 암스테르담의 사수조합이라는 단체멤버들을 그린그림입니다

 

네덜란드가 스페인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는 투쟁의 와중에 남북으로 갈러져 북쪽이 

먼저 홀란드로 독립하였으며 그때 홀란드인들은 스페인 군대로 부터 나라를 지키려고 

시민들은 자경단을 조직하고 이 사수조합도 그중에 한 조직입니다

 

깃발이 펄럭이며 북소리가 울리고 어디에선가 대포소리가 나는듯한 어떤 갑작스럽게 

발상된 듯한 상황에서 허둥지둥 출동하려는 대원들의 모습을 나타내며 붉은 색조의 

의상을 걸친남자와 검은색 군복의 대장 코크와 그옆의 금색의 옷을입은 군인의 

모습은 심각한 표정입니다

 

병사들의 사이로 돌아다니는 조그마한 소녀에게서는 불빛이 뿜어져 나오는 듯한 

광체와 그소녀의 허리에는 흰닭을 매달고 있으며 이상한 느낌을 주는 그녀의 얼굴은 

마녀와 같은 인상을 부여합니다 

 

렘브란트는 왜 

"그녀에게 어떤 신비스러운 인광에 감싸여 있게 그렸을까"하는 의문이생깁니다

 

그옆 난쟁이는 야릇한 옷을 입고 나무잎으로 덮여있는 그의 투구는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하는 생각에 나에 눈길은 오랫동안 그곳에 머물게합니다

 

아마도 난쟁이의 야릇한 옷과 나무잎으로 덮혀있는 투구는 전쟁의 승리을 

나타내는것 같습니다

 

한 작은 소녀의 허리에 닭을 매달고 있는것은 바로 사수조합의"심볼 마크"라고합니다

그러므로 이 그림은 그시대의 유행한 전통적인 소녀를 상징으로 한 사수조합의 

단체 초상화라고 할수있습니다

 

렘브란트는 등장인물들의 각자 자세와 표정을 매우 극적인 생동감과 어두움, 

밝은 빛의 대조적인 색체에 효과와 대원들의 동작과 심리적인 동요을 더욱 

부각시키여 그림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 장면의 목격자로 만들어 참여케하는 

신비스러운 그림입니다

 

이 명화는 장대한“개선 퍼레이드”같은"역사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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