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에 입문한 것도 사실 윤태근 선배님 영향이 컷다.
젊은 시절에 단독일주는 시실 지금 생각해도 이루기가 쉬운 일은 아닌데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새로운 분야에 올인 하는게 실상 범인은 상상도 하기 어려운
일이다.
지금이야 인터넷이나 유튜브 카폐등등 에서 자료나 정보를 쉽게 접하지만
선장님이 처음 시작했을 당시만 해도 열악한 것이 사실이었고 어디 물어볼 곳도
마땅치 않았다.
그저 돈 있는 일부층들이 즐기는 취미생활 정도에서 작금의 대중화와 접근성은
선장님의 영향이 컷다고 생각하며, 좀더 배워서 초심을 잃지 않고 머지않은 시간
세계일주란 목표를 위해 출발할 날 을 기대해 본다.
"요트로 세계일주 뱃길을 열다" 책 표제에
"최초의 충동을 유지하는 자가 꿈을 이룬다."고
여전히 가슴을 뛰게 하는 말이다.
선장님 며느리 보심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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