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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육십, 거울 속에 늙은 내가 울고 있네..." |인생은 소주 한병

작성자頫康부강 尹元基|작성시간26.06.12|조회수4 목록 댓글 0

"내 나이 칠십,
거울 속에 늙은 내가 울고 있네..."
<인생은 소주 한병>

빈 병만 남았구나!
아!
인생이여ᆢ.-,-

남자라는 이유로
아버지란 이유로
가장이란 이유로
소리내어 울지도
못하고
살아온 세월
이제 다 내려놓고
마음놓고 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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