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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비 작성시간26.06.19 교수님,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깊은 배움과 울림을 얻었습니다.
쉽지 않은 주제였음에도 교수님께서 새로운 경험들로 그 과정을 가득 채워주신 덕분에, 저 또한 한 발짝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며 진심으로 다가와 주셨던 그 따뜻한 순간들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한 학기가 마무리되는 것이 참 아쉽고 여운이 많이 남지만, 주신 가르침을 소중히 간직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