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세베리아,골드하니산세베리아 키우기

작성자꽃이좋아|작성시간09.12.10|조회수2,647 목록 댓글 0

 

 


 


 


 산세베리아

 


 


 


 골드하니 산세베리아

 

금년 늦가을쯤에 산세베리아는 제가 검지손가락많한 걸 한촉 구해오고

골드하니 산세베리아는 안사람이 검지손가락많한걸 한촉 구해와서 저리 기르고 있습니다만, 성장하는 것이 얼마나 빠른지 너무 잘자라주는 것 같습니다.^-^ㅎㅎ

 

두녀석다 요즘 키가 25cm정도 자라버린 걸 보면서 성장하는 과정이 무척 빠른 식물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녀석들을 저리 기르기전엔 내심 속으론 저녀석들을 구입해와 가꿔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습니다만 안사람이 흔해빠진걸 구입해오면 뭐하냐고해서 포길했는데

그래도 얻어왔던 어찌했던 소원을 풀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ㅎㅎㅎ

 

그기에다 안사람이 저리 이쁜 골드하니 산세베리아까지 얻어가지고 왔으니,...ㅎㅎㅎ

 

산세베리아를 일반 가장에서 그즘들 기르고 있는지라 관리하는데는 저보다도 더 잘아시고 계시리라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간혹 잊어버릴때 열람해 보시고 참고하시라고 이리 이미지와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자료를 함께 올려보았습니다.^-^

 

 

 산세베리아 관리 하는방법

 

 

 산세베리아란?

 

1. 식물중에서 가장 많은 음이온 방출
2. 밤에도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
3. 생명력이 강함
 
특징
잔소리를 많이하는 장모의 혓바닥같다는 뜻으로 "Mother-in-law Tongue"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우는 다육질 식물로 빛을 아주 좋아한다.


열대 미국 원산의 다년초로 잎 전체가 푸른 잎을 가진 품종과

잎 가장자리에 황색의 얼룩무늬가 들어있는 품종이 있다.


음지에서는 죽지는 않으나 생장력이 약해지므로 베란다,

창가 등에서 기른다.
모양이 세로로 긴 형태이므로 좁은 코너 등에 독립적으로 놓는다.

잎의 무늬가 빛이 많을수록 선명하며 고가구 옆에 놓으면

좋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시선이 많이 가지 않고 신경써지지 않는 곳에 두면 좋다.

관리
6~9월 하순까지는 옥외의 선반가꾸기에서 잘 자란다.
10월 상,중순부터 물을 점차 줄이고 비료도 주지 않으며

겨울에는 얼지 않도록 잘 보온해 준다.
 

햇빛을 아주 좋아한다.

직사광선에서 가꾸는 것이 튼튼하게 자라지만 7~8월의 강한 햇빛을 받으면

잎이 더러워지므로 발을 쳐서 반그늘을 만들어 준다.
 
물주기
표토가 마르면 듬뿍 물을 준다.

온도가 15"C 이하가 되면 서서히 물 주는 횟수를 줄이고,

8~10"C 이하가 되면 물을 주지 않는다.

겨울 동안에 완전히 표토가 말라도 잎에 주름이 잡힐 정도로 시들지는 않는다.
오히려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밑동부터 썩는다.
 
온도
고온을 좋아하며 5"C 이하의 저온에서는 포기가 썩는다.

생육적온은 25"C 전후이다.
쑥쑥 잘자라는 생육적온은 18-27도 입니다.
겨울 월동온도는 10도(최악6도)이상 입니다
겨울철 저온과습은 뿌리가 썩기 쉽습니다 주의하세요.

토양
배수가 잘 되는 것이 재배의 포인트. 분토는 혼합토를 쓰고 분토의 표면에는

수태를 1cm 정도 깔고 건조를 막는다.
 
거름
5~8월까지 비료를 두 달에 1번 준다.

가을까지는 비료가 부족한 상태로 분토를 유지하는 것이 겨울을 나기에 좋다.
 
번식
잎을 5~7cm씩 잘라 잎꽂이를 한다.

절단면을 그늘에서 잘 말린 후 강모래에 꽂는다.

5~6개월이 지나면 싹이 튼다.

잎이 3장이 되었을 때 작은 화분에 옮겨 심는다.

단 잎꽂이묘는 얼룩이 없어진다.
분갈이 때 포기를 잘라서 나눠도 된다.
 
분갈이
포기의 수가 늘어 큰 포기가 되면 새싹이 잘 나지 않게 된다.

화분에서 빼냈으면 오래된 흙은 모두 털어낸다.

분갈이 후에도 뿌리가 내릴때까지 물을 주시면 안됩니다.

 
분갈이 후 20-30일 후에 주시고 뿌리가 완전히 내린것은

분갈이 후 7-10일 뒤에 물을 주세요.
 
여름, 겨울나기
물주기는 화분의 흙이 다 마른뒤에도 이상이 생기지 않으므로

겨울에는 한달에 한번 정도만 주어도된다.


저온에 약해 14~15"C 의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단 표토가 마른 상태에서는 2~3"C의 실온에서도 겨울을 날 수 있다.

글출처:다음지식에서,프랑시스님,

 

 

 
산세베리아,신비디움 가습.아토피에 효과

 

공기정화 식물은…

최근 테라리움이란 말이 유행할 정도로 아파트 실내식물 가꾸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라틴어의 `terra(흙, 땅)`와 `arium(어항 같은 작은 용기)`의 합성어인 이 말은 밀폐된 투명한 용기 속에 깨끗한 인공토양을 채우고, 각종 크고 작은 식물을 심어 가꾼다는 뜻이다.


특히 가을철 아파트 실내공기가 건조해짐에 따라 방이나 거실에 알맞는 식물 화분을 놓으면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것은 물론 새집증후군도 막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공기청정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인정돼 거실에 놓기 좋은 식물은 산세베리아, 아레카 야자, 싱고니움, 심비디움 등이다.

산세베리아는 몸에 해로운 화학 물질을 흡수하고 아토피 피부염에 효과가 좋으며 음이온을 많이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레카 야자나무는 수분을 많이 내뿜어 가습효과가 있고, 담배 연기와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싱고니움은 수경재배가 가능해 아파트 베란다에 심으면 좋다.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기능이 있으며 관리도 비교적 쉬운 편이다.

국내 고랭지 재배지에서 많이 나오는 양란의 일종인 심비디움은 최근 음이온 방출이 가장 많은 식물로 조사돼 각광을 받고 있기도 하다.

한편 아이들이 공부하는 방에는 특유의 향으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로즈마리 등 허브류 식물과 함께 음이온 발생이 많은 필로덴드론이 좋다.

글출처:AUCTION쇼핑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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