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디움과 안수리움꽃 내용(안시디움과 안수리움이 헷갈리시는 님들을 위해서...)

작성자꽃이좋아|작성시간08.07.02|조회수1,063 목록 댓글 0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시디움]

 

[안시디움 꽃말은]:신비로움,이라하네요

 

 

안시디움 : 반음지성 식물,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한 아열대성 식물. 꽃
말은 신비로움이며 부케의 소재로 널리 쓰인다.


 

안시디움의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이며,

자연상태에서는 나무 등에 붙어서 자라는 착생식물이다.

 

착생식물은 공기중으로부터 수분을 빨아들일 수 있는 공중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통기성이 좋은 배지를 이용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뿌리가 썩게 된다. 

글출처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수리움꽃]

비가내리는데 후레쉬를 터뜨리지 않고 담은 이미지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수리움꽃]

후레쉬를 터뜨려 담은 이미지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폿트보단 조금큰 화분에 심어져 있는 안수리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폿트에 심어져 있는 안수리움]

 

[안수리움 꽃말은]: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이라네요.^-^

 

지난번에 화훼공판장에들러 두촉을 구입해 왔는데 당시엔 꽃대가 올라오질 않고 있는상태에서 저렴한가격으로 구입해와 조금그늘진곳에 두고 지속적으로 물을 주면서 관리를해주다 보니 요즘 꽃대가 여러대 올라오면서 먼저 핀꽃이 있어 담아 올려봅니다.^-^

 

우리가 흔히 안시디움과 안수리움을 헷갈리게 볼때가 더러 있기에

안수디움은 먼저 올려드린 이미지 자료이지만  간혹, 헷갈리시는님들께서 보시고

참고가 되셨으면해서 안시디움 이미지도 함께 곁들여 올려봅니다.^-^

 

[안수리움 내용]

 

학명 Anthurium andraeanum

분류 천남성과

분포지역 열대 아메리카

원산지 콜롬비아

꽃말 무한한 슬픔

 

용도 실내에서 기르는 꽃 피는 식물


식물의 형태

└실제의 꽃은 중앙에 돌출된 원통상의 것으로 여기에 여러개의 꽃이 붙어 있다.

   육수화서(옥수수 같은 꽃차례)에는 양성화가 밀착해서 붙어 있고 양성화는 2개의 실로서 각 실에는 1~2개의 배주(胚珠)가 있다.

   대부분 사람들이 꽃이라고 부르는 부분은 실은 불염포라는 부분으로 그 포가 붉은 색이나 분홍색, 흰색 등으로 채색되어 마치 꽃잎과 같이 보이는 데
   이것은 육수화서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가죽질로 되어 있다.

줄기

└모두가 직립되고 짧은줄기 또는 길줄기로 덩굴성인 것이 있다.

 

기르기 요령

빛과 장소

└간접광가 그늘에서 자라며, 직사광은 피한다.

온도

└따뜻한 곳을 좋아하며 15도 정도 까지 견딜 수 있다.

물주기

└연수를 규칙적으로 주고, 토양이 마르지 않게 유지한다.

   높은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주 분무한다.

비료

└봄~가을 - 한 달에 한 번 관엽식물용 복합 비료 시비

   겨울 - 주지 않는다.

특별 관리

└2년에 한 번 봄에 분갈이 한다.

토양

└배수가 잘되면서도 특히 통기성이 좋은 토양을 매우 좋아한다.

   배양토 제조시 쌀알갱이 정토 크기의 펄라이트나 입자가 가는 바크를 배양토에 섞어주어도 통기성 증진에 효과를 볼수 있다.

   흙의 배합 비율은 일반흙:부엽:모래 의 비율을 1:2:2 정도로 섞은 배양토를 만들어 쓰면 잘 자란다.

 

해충과 질병

진딧물류
잎에 녹색반점을 생기게 하며 분비물에 곰팡이가 붙어 자라게 된다. 피리모유제, 헵타노유제 등으로 방제한다.

거미응애류
거미처럼 공중으로 날 수 있고 잎을 즙처럼 빨아먹는다.

깍지벌레류
구형의 갈색깍지벌레가 잎이나 가지에서 발견되면 깍지벌레용 약으로 방제한다

 

품종 - 불염포와 육수화서의 색과 모양, 크기에 따라 다양한 종과 품종이 있다.

챔피온(Champion)은 흰색, 로라(Laura)는 반짝이는 붉은색, 아리노스(Arinos)는 연두색과 분홍색 불염포를 가진 품종이다.

클라리네비움(A. clarinervium)종은 진한 녹색 잎에 두드러진 흰 잎맥이 있으며, 불염포는 작고 밝은 녹색이다.

 

번식

이른 봄에 포기를 나눈다.

 

글출처:천안연암대학 화훼장식과

 

[안수리움키우기]

 

안스리움은 열대아메리카 약 600종이 분포되어 있으며 필로덴드론과 같은 식물입니다.

꽃을 관상하는 목적과 잎을 관상하는 두 종류로 나뉘는데 꽃을 감상하는 원예종입니다.

 

꽃은 불염포라는 부분으로 포가 붉은색으로 채색되어 마치 꽃잎과 같이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직사광선을 피한 실내 밝은 곳에서 키우며(햇볕이 강하면 잎이 탈수 있으므로,

발을 치거나 키가 큰 식물옆에서 기른다)

 

너무 어두운 곳에서 키우면 꽃눈이 자라지 못하므로 어느 정도 햇볕이 드는 곳에서 길러야 합니다.
고온다습을 좋아하므로, 겨울철에는 15도 이상 되어야 잘 자랍니다.


물을 좋아하므로, 화분의 물을 말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화분의 물이 마르면 흠뻑 주시고, 건조한 환경에선 잎에 스프레이를 하여 습도를 높여주세요.


일정한 기온과 물관리가 되면 연중 꽃을 피우는 식물입니다.
수가 잘되며 통기성이 좋은 토양을 좋아하므로, 분갈이시 배양토에 마사토를 섞거나, 펄라이트, 혹은 입자가 작은 바크 등을 섞어 통기통을 높입니다.


거름을 주실때는 볕이 강하지 않은 가을에 물비료를 규정보다 약하게 타서 주시면 됩니다.

 

글출처:http://blog.daum.net/67748822/11839588 복사

 

 

꽃을 좋아하는 중년의 쉼터 카페로 바로오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