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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 그리도 산벚꽃과 벚꽃종류가 꽃이 많이도 피더니만
벚찌도 엄청나게 달려 있더군요.^-^
해마다 벚찌를 따서 효소도담구고 벚찌술도 담구고 벚찌쥬스도 내먹고
그리했었는데 금년에도 기다렸다가 날잡아서 한번 따야겠습니다.^-^ㅎㅎㅎ
지난주 금요일날 디카에 이미지를 담았던 것인데 지금은 더욱 붉으스레 익었을 것
같습니다.^-^(한주가 지났으니,...ㅎㅎㅎㅎ)
[버찌내용]
장미과에 속한 낙엽활엽교목인 벚나무의 열매. 즙이 적으며
검은색이어서 버찌술을 만들거나 전분을 넣어 굳힌 벚편을 만들었다.
과일로 이용되는 것은 유럽종이며 스위트 체리와 사워 체리가 있다.
스취트 체리는 당분이 많아서 생과로 먹거나 통조림 디저트의 장식용 잼 등에 이용된다.
사워 체리는 당분이 적어 신맛이 강하므로 건과를 만들거나 냉동저장하며
과자 아이스크림 프루트펀치나 과일 칵테일에 중요한 재료로 쓴다.
수피는 완화(緩和)·진해(鎭咳)·해독의 효능이 있어 해소·피부염·심마진(蕁麻疹)·소양증(搔痒症) 등에 치료제로 사용되기도 한다.
버찌 활용 음식
즙이 적으며 검은색이어서 버찌술을 만들거나 전분을 넣어 굳힌 벚편을 만들었다.
과일로 이용되는 것은 유럽종이며 스위트 체리와 사워 체리가 있다.
스취트 체리는 당분이 많아서 생과로 먹거나 통조림 디저트의 장식용 잼 등에 이용된다.
사워 체리는 당분이 적어 신맛이 강하므로 건과를 만들거나 냉동저장하며
과자 아이스크림 프루트펀치나 과일 칵테일에 중요한 재료로 쓴다.
수피는 완화(緩和)·진해(鎭咳)·해독의 효능이 있어 해소·피부염·심마진(蕁麻疹)·소양증(搔痒症) 등에 치료제로 사용되기도 한다.
글출처:문화원형백과사전
벚나무 [Prunus serrulata var. spontanea]
장미과(薔薇科 Rosaceae)에 속하는 낙엽교목.
키가 20m에 이르고, 짙은 자갈색을 띠는 수피(樹皮)는 가로 줄무늬를 가진다.
잎은 어긋나는데, 잎끝은 뾰족하며 잎의 기부는 조금 둥글다.
잎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에는 조그만 돌기가 양쪽에 하나씩 있다.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꽃은 4~5월경 잎겨드랑이에 2~3송이씩 모여 핀다.
꽃잎은 5장이며 수술은 많고 암술은 1개이다.
6~7월에 장과(漿果)로 익는 열매는 버찌라고 하여 날 것으로 먹거나 술을 빚어 먹는다.
흔히 벚나무속(―屬 Prunus) 식물 모두를 일컬어 벚나무라고 부르나,
열매가 핵과(核果)로 열리는 종류와 장과로 열리는 종류의 두 무리로 나누어진다.
핵과로 익는 종류로는 살구나무·자두나무·매실나무·복숭아나무 등이 있고,
장과로 익는 종류로는 벚나무·산벚나무·황벚나무·이스라지·귀룽나무등이 있다.
이들은 다시 꽃이 총상(總狀)꽃차례를 이루는 귀룽나무 종류와 3~5송이씩 모여
달리는 벚나무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정확히 어떤 종류의 벚나무인지 가려내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가로수나 공원 또는 집에 흔히 심는 종류로 왕벚나무·산벚나무·수양벚나무,
그리고 이들의 겹꽃 무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