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사무실.
마케터 민수는 노트북 앞에서 한숨을 쉰다.
민수: "또 블로그 써야 하고... SNS도 올려야 하고..."
모니터 화면에 ChatGPT 등장.
AI: "블로그 작성 완료."
AI: "SNS 게시물 작성 완료."
AI: "광고 카피 작성 완료."
민수: "...벌써?"
민수의 표정이 굳는다.
민수: "그럼 이제 내 경쟁력은 뭐지?"
그때 등장한 멘토.
멘토: "아직도 콘텐츠가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나?"
멘토가 칠판에 적는다.
과거 콘텐츠 = 경쟁력
현재 데이터 = 경쟁력
민수: "데이터요?"
멘토: "사람들은 더 이상 주장만 믿지 않아."
화면 분할
왼쪽 "우리 제품 좋습니다."
오른쪽 "고객 만족도 92%"
멘토: "사람들은 의견보다 데이터를 믿는다."
하지만 데이터 보고서가 등장한다.
100페이지짜리 복잡한 그래프.
민수: "너무 어려운데요?"
멘토가 웃으며 말한다.
"그래서 인포그래픽이 필요한 거야."
[다음 화 예고]
데이터를 돈으로 바꾸는 인포그래픽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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