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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노을속으로

작성자요새비|작성시간26.06.23|조회수6 목록 댓글 0




 

우리들이 미처 알고 있기도 전에
커다란 바람과 비를 몰고 다니는 태풍이
벌써 여섯개나 지나갔고
이번에는 제 7호 태풍 '메칼라'가 다가오고 있었다
허나 염려했던 태풍은 우리나라에 들어 오기 전
일본의 오끼나와에서 방향을 바꾸는 바람에
우리 나라는 다행히 태풍 영향권을 벗어 났다고 한다
 
<꼬리조팝>

 

<꼬리조팝을 찾아 온 나비와 벌>

 

<비누풀>

 

<백당>

 

<붉은 토끼풀과 배추흰나비>

 

<제비꽃 씨방>

 

<남천>

 

<알리움>

 

<벌개미취와 모시나비>

 

<쥐손이풀>

 

<삼백초>

 

<고광나무>

 

<유카>

 

<엉겅퀴>

 

<반달>

 

<석양>

 

그리고 노을속으로...!

동영상

 

<영인산>

 

7호 태풍 '메칼라'의 영향이었는지
하루 종일 선선한 바람이 불어
도랑을 파는

힘든 작업을 하면서도
땀을 아낄 수 있었다 

 
(메칼라는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천둥의 천사'란 뜻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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