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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만화 창작&팬픽

오벨슈타인의 재앙 1탄

작성자카페 바텐더|작성시간03.04.27|조회수632 목록 댓글 1
★오벨슈타인의 재앙~

【1. 원수부의 집무실에서】

목소리는 낮았지만 오벨슈타인 그의 입에서는 골덴바움 왕조에 대한 격렬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었다.

그리고

「키르히아이스 제독을 죽인 안스바흐...」

「그는 잔챙이다. 진정한 주범은 따로 있는 것이다. 그것도 몹시 거물인..」

일동은 귀을 기울였다.

하지만 그 정적은 곧바로 깨어졌다.

「과연! 」

비텐펠트가 손을 치며 일어 섰다.


「오벨슈타인. 나는, 경을 오해하고 있었다. 경을 다시 본다. 그렇게 까지... 자신을 희생하여 충성을 다하려는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군인의 정신이다! 」

비텐펠트의 큰 소리에 호응해, 다른 제독들이 일어섰다.

「그렇게 까지! 」
워렌이 신음했다.

「그 수단이 있었군요! 」
메크링거도 찬탄했다.

「훌륭하다, 오벨슈타인! 」
미터마이어 가 밝은 미소를 미소를 띄었고,

「나에는 그저 흉내는 것으로 보이는데? 」
라고 뮬러가 말했다.

「과연 죄를 덮어 쓰겠다 이건가...? 」
마지막은 로이엔탈이였다.

「… 겨..경들은 무엇인가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
당황하는 오벨슈타인을 향해, 전원이 일제히 집게 손가락을 들이대었다 !


「범인은, 너다∼ !!!! 」



누구보다도 먼저 움직인 것은 비텐펠트였다. 오렌지색의 두발을 불길 같게 거꾸로 세우며 오벨슈타인에게 대든 것이다.
 
둔탁한 소리가 회의실에 울려 퍼졌다.


「너무 과격하다~ 비텐펠트~!」


심한 책망을 하는 미터마이어..
하지만 얼굴은... 어쩐지 웃을것 만 같다.


「의사다. 의사를 불러~!!!」


냉엄함 표정으로 지시를 내린 로이엔탈도 마음 속으로는 미소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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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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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わが征くは星の大海 | 작성시간 04.10.25 ㅡ_ㅡ...로이엔탈 미워 ㅜ_-.....미터마이어도 미워 ㅜ_-..비텔펠트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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