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장정우작성시간08.11.10
2008년 가을에 로얄클럽은 또다시 한편의 조은 드라마를 썼습니다. 예선전 두게임을 잘 마무리 하신 총무님도 엠브이피 이시고 이춘식-정문규 님도 예선전 12- 0 으로 마무리..살살 하시지...전준경님 김대하님 항상 기복이 없는 실력으로 보는 사람의 맘을 든든하게 해주죠...총무님의 후기는 항상 기다려 집니다..감사...
작성자전준경작성시간08.11.11
게임의 승리이기 이전에 로얄회원님들의 열정적인 성원의 승리입니다. 모두들 협조와 격려 그리고 응원을 아끼지 않으신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더욱 열정적으로 가장 확력있는 클럽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함께 자축하는 자리까지도 감사하면서 모두에게 축하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