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의 손주하고
가족 7명이 경주 나들이 왔는데
남부지방 이지만 겨울바람이 아주 매섭네요
간단한 점식 식사후
인파로 넘쳐나는 황리단길 한바퀴 돌고
감포 해변 숙소에 여장을 푸니 피곤이
몰려 옵니다
손주 녀석들 숙소에 있는 키즈카페에 푹 빠졌습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무채색 겨울 바다가
마음을 적셔 옵니다
문무대왕릉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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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눔의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그런가요
한번 찾아 봐야겠네요 ~ -
작성자이브파주 작성시간 26.01.04 감포가 경주에 있군요 ㅎㅎ
여고생때 감포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편지가 왔는데
아직까지 누구가 보낸건지 몰라요
한 2년동안 매주 한번씩 왔는데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고
늘 감포에서 만 해서
감포가 어디인지 정말 궁금 했었는데
해병대 군인 인것만 알았습니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나눔의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감포가 아련한 추억이 있는 고장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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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눔의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