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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성자촌부 경북|작성시간26.01.04|조회수104 목록 댓글 25

공일입니다
아침은 울엄마가 좋아하시는 따뜻한 팥죽으로 점심은 밀키트지만 등뼈감자탕 ㅋㅋ거기에 찐감자도 우동사리도 추가해서 오즘 밀키트 제품이 비씨도 넘 잘 나와서 제가 즐기고있어요


맛집 가지 않아도 풍성하고 수일전에는 중화짬뽕으로
요것도 배추 두어잎장 넣고 홍합 삶아넣고 표고버섯넣고 몇가지만 추가해도 어느맛집요리보다 맛나요


요즘은 콩나물밥도 넘 맛있네요 콩나물위에 표고버섯이랑 무우 채쳐서 넣고 요것도 요맘때가 제일맛있죠

따뜻하고 구수한 무우차 한잔 놓고갈게요 즐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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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촌부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ㅋㅋㅋㅋㅋ 저희남매들도 저보고 심하다고 그러는데 울엄마는 입이 달다고 배불러서 못 드신다면서 입이 심심하다네요 ㅋㅋ
  • 작성자포항 여우 | 작성시간 26.01.05 촌부님 어머님은
    참 복이 많으신 분

    이시고 촌부님은
    참 착한 따님 이셔요

    난 엄마가 하늘 가고
    난후 치매에 무식 몰라서 넘 부끄러워요

    지금 이라면
    이것저것 같이
    놀아 줄수 있을같아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촌부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어쩔 수 없이 같이 지내는거쥬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놀아 준다는것도 힘듦이고 저는 같이 있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얼마나 계실지는 모르나 편하게 해 드릴뿐입니다
  • 작성자제주약초노인 | 작성시간 26.01.05 맛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촌부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넵 느므느므 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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