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일입니다
아침은 울엄마가 좋아하시는 따뜻한 팥죽으로 점심은 밀키트지만 등뼈감자탕 ㅋㅋ거기에 찐감자도 우동사리도 추가해서 오즘 밀키트 제품이 비씨도 넘 잘 나와서 제가 즐기고있어요
맛집 가지 않아도 풍성하고 수일전에는 중화짬뽕으로
요것도 배추 두어잎장 넣고 홍합 삶아넣고 표고버섯넣고 몇가지만 추가해도 어느맛집요리보다 맛나요
요즘은 콩나물밥도 넘 맛있네요 콩나물위에 표고버섯이랑 무우 채쳐서 넣고 요것도 요맘때가 제일맛있죠
따뜻하고 구수한 무우차 한잔 놓고갈게요 즐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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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촌부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ㅋㅋㅋㅋㅋ 저희남매들도 저보고 심하다고 그러는데 울엄마는 입이 달다고 배불러서 못 드신다면서 입이 심심하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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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항 여우 작성시간 26.01.05 촌부님 어머님은
참 복이 많으신 분
이시고 촌부님은
참 착한 따님 이셔요
난 엄마가 하늘 가고
난후 치매에 무식 몰라서 넘 부끄러워요
지금 이라면
이것저것 같이
놀아 줄수 있을같아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촌부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어쩔 수 없이 같이 지내는거쥬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놀아 준다는것도 힘듦이고 저는 같이 있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얼마나 계실지는 모르나 편하게 해 드릴뿐입니다 -
작성자제주약초노인 작성시간 26.01.05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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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촌부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넵 느므느므 맛나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