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것이 무엇인지 뭘 먹어야
맛있을까 늘 생각은 합니다 ㅎ
그렇다해서 많이 먹지도 않는데
소식을 하면서도 입에맛는 음식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방울도마토 몇개
빵한조각 구운계란2개 커피로
식사했어요
나이가 많은 어른인데도 아이같은
입맛이니 늘 영양불균형 이겠지요
식사는 최대한 간단히 합니다
환자인 남편은 식욕이 있다보니
오늘아침 식사메뉴는
소고기무국 닭찜 참치김치찌게
점심 이였다면 생선도 굽어야하고
골고루 식사하는 남편이 부럽기도
하지만 식사를 잘해야 힘든병을
이겨내겠지요
울님들도 맛난거 많이드시고
새해엔 건강으로 힘찬나날들
되시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람소리2(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고운뎃글 주신 드롱리님께
감사드립니다
연한핑크빛꽃은 꽃이름이
거베라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즤금이(문경) 작성시간 26.01.07 남편분은 잘 챙겨주시면서
글쓴분은 조금은 부족한 한끼같아요^^
잘 드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소리2(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감사합니다 금이님
사실저도 식사가 부실하다
싶은데 입맛도 없고 밥이
싫으니 은근 걱정하고
있답니다
맛있는음식 찿아먹어야
겠어요 ㅎ
-
작성자촌부 경북 작성시간 26.01.08 저는 따끈한 고구마두개 계란두개 두유하나 귤이나 만감류하나 콜라비 요렇게 배가 부르게 먹고 도가니이상으로 글루코사민.콘드로이친 요건 저거엄마한테 잘해준다고 울엄마 네째딸이 사준 스텝파워라는걸 먹고 또 마그네슘을 먹고 일나가요 일이 힘든일이라 점심시간되기전에 배가 고픕니다 맛나는거 많이드셔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소리2(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촌부님 정도면 한끼식사
잘하시는거죠 ㅎ
저도 동생이농사해서
보내준 고구마 쪄놓고
고구마항개 과일과 청국장가루에 우유타서
한컵 마시고 계란삶은것
있는대로 편한것 손쉬운것
간단한것 좋아하니 요렇게
그래도 한끼식사 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