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 동요대회에 나갈 노래를 작사 작곡했어요.”
“ 너 음악 전공 하지 않았잖아? ”
“ AI에 부탁했어요 ”
큰 딸이 손녀가 동요대회에 나갈 노래를 작사 작곡했다고
들려주는데 그럴 듯 했습니다.
참 좋은 세상으로 AI 시대임을 실감 했습니다.
각설하고
며칠간의 농막 생활 끝에
드디어 블루베리 삽목을 마치고 서울 집에 왔습니다.
너무 피곤하여 글도 쓰지 못 했는데
몇 개나 성공할지 의문이지만
아무튼 홀가분합니다.
내일 먹을 것 챙겨 다시 농장에 가야 합니다
이제 모판이 마르지 않도록
물 관리를 잘하는 것이 관건인데
삽목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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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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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술붕어(서울시 금천구/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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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사모 작성시간 26.03.30 저렇게나 많이도 하셨네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세상은갈수록 신기한게 넘
많고 많은데요
이렇게 쭉 ㅡㅡ가다가
Al한테 우리가 노예가 되어질까봐
무섭기도 하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서울시 금천구/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그러게요
인간이 설 자리가 갈수록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햇님이(부산) 작성시간 26.03.31 좋은 블베 삼목 성공 하시길 같이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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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술붕어(서울시 금천구/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응원 고맙습니다
잘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