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바빠서 이제 디다봅니다

작성자날쌘돌이/원주|작성시간26.04.01|조회수112 목록 댓글 22

뭐가그리 바쁜지 ᆢ
어젠 미니 013포크레인으로 개울옆에 우물팟어여 달구덜 식수용ᆢ

혼자 파고 설치하고 오르락 내리락 다리가 아픔니다
개울옆이라 물도 많네여 내일은 전기 모터설치 바쁘네여 ᆢ
시컷자고 인나 이제 보고올립니다

오늘도 멋진하루되세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랑(충남) | 작성시간 26.04.01 달구들도 좋아하겠습니다
    수고가 많으셨네요
  • 작성자시계초(남원) | 작성시간 26.04.01 즐거운. 우물이내요
  • 작성자제주약초노인 | 작성시간 26.04.01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딱정이 부산 | 작성시간 26.04.01 바쁜철이 되었지요 ~
  • 작성자던지면낚는다(강원도) | 작성시간 26.04.03 대단하십니다 .
    오늘도 날쌘돌이 님께 한수 배워갑니다 . . ^^
    안전에 주의하세여 .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