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카페507에서

작성자자영(경산)|작성시간26.04.09|조회수114 목록 댓글 27

봄이면 이쁜꽃들이
하나둘씩 피는곳
507카페..
살다보니 그동네 어른이
2평조금넘는땅에
상추심어보라며 주는데
꽃은 심어봣지만
평생 채소는 안해봐서
딜다보다 못한다고..ㅋㅋ
카페꽃밭구경하고
샐러드파스타와
샌드위치로 요기를하고
백산농원으로..
가면 델꼬오는 꽃들
이젠 머리에 이고있어야
할판이네요.ㅎ
그렇게
봄날은 간다입니다.
카페부근엔 복사꽃이
흐드러져 주의가
온통 복숭꽃으로
물든동네라 봄마중
확실히 했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자영(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5월달에 일본산
    작약과 목단이
    필때면 정말 이뻐요.
  • 작성자세온 양평 | 작성시간 26.04.12 봄날이 참 좋습니다.
    꽃이 많으니 절로 웃음이~ 행복해져서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영(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2 봄이되니 겨우네
    땅속에서 움추렸던 꽃싹들이
    꽃님들을 행복하게
    해주는날들입니다.
  • 작성자칼꽃(강원) | 작성시간 26.04.16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봄이 끝나지않길 바라고싶을만큼요~~ ㅎ
  • 답댓글 작성자자영(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6 8년전에 우연히
    알게되어
    정원에 반하여 처음 몇년은 주말빼고 거의
    갔더랍니다.
    처음보는 귀한 꽃들에 반해서
    주머니가 매일..ㅎㅎㅎ
    그래도 행복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