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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몸도 마음도 바쁜 요즘

작성자햇님이(부산)|작성시간26.04.15|조회수91 목록 댓글 22

꽃밭도 둘러 봐야되고
반갑지 않은 잡풀도 뽑아야되고
이일저일 봄농사도 조금씩 준비해야 되고...

하지만 요렇게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을
안볼수가 없는 요즘입니다.

원종튤립들은 꽃이 피면
피는대로
오후나 흐린날은 입을 곱게
다물고 있을때 보면
넘 귀여워 콩닥거리는 가슴을
부여잡을때가 있답니다.

정확하게 5개의 점이 찍힌
오점네모필라 볼수록 예쁘죠
씨앗자연 발아인지
뿌리가 노지월동 하는지
해마다 그자리에서 피고지고.

심쿵하게 하는 수선화

몸집을 불린 금낭화
흰둥이는 어디갔는지 안보이는데
다년생이 아니니
옆에서 떼어 보험으로
심으라는 분도 있는데
꽃이 지면 나눠 볼까나...

향기별꽃이 한창이고

숙근양귀비도 꽃봉우리를 올리고

작약이 꽃봉을 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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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딱정이 부산 | 작성시간 26.04.16 원종이 더예쁜거 같아요
  • 작성자칼꽃(강원) | 작성시간 26.04.16 향기별꼬도 튤립도 너무 예쁩니다~
    봄꽃들이 역시 화려해요~
  • 작성자예쁜빛(부여) | 작성시간 26.04.16 콩닥콩닥 심쿵 너무 예뻐요~~
  • 작성자수피아ᆢ구미 | 작성시간 26.04.16 햇님이님 꽃들이 너무 이뻐요
  • 작성자지인주 (보성벌교) | 작성시간 26.04.19 노오란 별꽃도 이쁘고 심쿵하는 수선화 등 모두모두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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