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니 몸은 조금씩 망가지고 있기두 하지요.ㅋㅋ
그래도 좋은걸 어떡해~~~~
그츄~~~~우
울밭도 이제 하나두울
꽃님들이 웃어주고 있지만
심어야할것도 아직 ~~
백작약도 행복의 미소를 머금고
어라~~
욘석은 꽃잎이 석장?
석장은 어디간겨~~~!
광대수염
수염이 예뻐보여 들인아이
아마도 금낭화님표
금낭화도 만개
예전 울할배께서 즐기시던 나물입니다
민백미도 꽃봉을 물고
아침이슬에 날개가 젖어 말리고 있는 나비두~
무셔라~~
천남성이~~
은근 특이한 멋에 델꼬 있지요
인디언추장께서 올해는 꽃대도 풍성하게 안고 오시었네요
부랴부랴
붉은땅콩이랑
강낭콩을 어제 후다닥~~
심고나니
휴우~~~
까꿍~~~
나 귀여운거 아시죵?
국화들도 삽목해야 하는디~~
몸띵이가 하나다보니
손오공이를 부를까 고민두 해보공
구석진 한자리에 참나리줄기가 낫자루만 하니~~
이상야래화의 주저리주저리~~~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시작하시게요.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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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다지(서울) 작성시간 26.04.23 곡식농사에 꽃농사까지 바쁘게 사시네요. 덕분에 눈은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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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래화(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오후엔 알바두 나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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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항 여우 작성시간 26.04.23 금낭화도
나물로 먹나요?
인디언 추장
용감한 이름
꽃이 궁금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야래화(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인디언앵초가 꽃이 인디언추장 모자랑 닮았다는~~
금낭화도 어린순은 먹어요.
그닥 맛있지는 않은 기억이~~ -
작성자칼꽃(강원) 작성시간 26.04.23 부지런하십니다~~
까만콩서리태 지금심으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