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지직 뿌지직
우당탕탕
먼지바람 4월이 갔다.
오월의 꽃잎
오월의 향기
푸르른 오월이 열렸다.
사랑의 달
감사의 달
가정의 달
상큼하고
달콤하고
뽀사시한 웃음으로
오월
한달 내내 행복으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꽃을 돌보지 못해
클레가 얼굴을 쳐박고 제멋대로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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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멍(부산) 작성시간 26.05.02 사랑가득한 오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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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3 꽃멍님도 많은사랑 주고받는 오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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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름이(경기) 작성시간 26.05.03 행복한 5월 되셔요.
예쁜 꽃들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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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3 푸름이님 고맙습니다
분홍 피코티 클레 발아해서 크고 있는데 올해 관심을 못줘서 꽃을 못피우나 봅니다.
내년에는 기필코 피우리라요.
작약은 꽃봉 2개 크고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름이(경기) 작성시간 26.05.03 설화1(인천) 에고
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