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자식 챙기듯
나 없을때
요고 먹고, 요고 먹고
꽃들 물 굶기지 말고...
절대로 술은 먹음 안되고..
얼갈이 김치는 있으니
옥상 부추 베다가 버무려놓고
멸치볶고, 콩장해놓고
오이지 무쳐놓고
내일은 고기 사다가 재놓고
국 한솥 끓여놓고
나물 볶아놓으면
혼자 일주일 먹고 살겠지.
이쁜장미 삽목해놓은건 우짜믄 졸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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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넵, 잠시 편안하게 누가 해주는 밥 먹고 쉬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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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꽃(강원) 작성시간 26.06.03 여행 떠나시는군요~
집걱정 마세요..생각보다 잘 지내실껄요? ㅎㅎ
건강챙기시면서 잘다녀오세요~~
화초는...또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그재미도 쏠쏠 하잔아요~^^ -
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넵 감사합니다 칼꽃님
찾아먹는거는 걱정 안하는데
그래도 살째기 걱정되네요 ㅎ
투표휴일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파도/거창 작성시간 26.06.03 즐거운 여행길
잘다녀오세요~
집나가려면
몇날몇칠을
준비해두는데
다녀오면
무얼드시는지
반찮들은
그대로있고 ㅠ -
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넵 일욜 나가요.
잘 다녀오겠심돠
울집은 없어서 못먹어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