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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작성자촌부 경북|작성시간26.06.03|조회수49 목록 댓글 13

엄마 주간보호센터 가시고 빨래 마당에 널어지고 집안정리 요리조리해놓고 퍼스트하우스 화초들 물주러갑니다 다녀오는길에 쿠폰함에 들어있는 햄버거 치킨 피자 요런것들도 쓰고 올게요 저희는 사전투표하고 오늘은 쉽니다 즐휴되세요
쥐는 안잡고 요렇게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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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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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촌부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디게 기다려지는 공일이네요 그만큼 저몸이 말하는듯요 오늘은 퍼스트하우스가서 화초들 물주고 문주란이 꽃대물고있네요 아무도 없는데 혼자필듯요 점심시간 맥도%%가서 한우세트하나씩먹고 하나포장해오고 근데 왜케 분비는지 장사잘되더라고요 오후는 온탕가서 푹담그다 왔어요 체중감량해야해서요 고운시간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애기단풍(광주1) | 작성시간 26.06.03 촌부 경북 와 문주란 얼마나 되셨을까요
    저는 씨앗발아 올해 삼년차인데요
  • 답댓글 작성자촌부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애기단풍(광주1) 15년쯤 되었어요 한번씩 양파까듯이 다 까내고 새로 굵고있어요 아기팔뚝만해요 몸통이 매년꽃피는데 분갈이하는해는 꽃이안펴요
    고운밤되세요
  • 작성자자윤 (일산) | 작성시간 26.06.03 부지럼 이. 한눈에 보여요 건강도 한몫하는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촌부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사지가 불편합니다 절면서 다니고 일이 겁이나네요 몸이 이미 말하고 있습니다 건행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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