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1호 자가용도 션찮으니
부천100만송이 장미공원까지는 못가겠고
가까운 송도나 갖다오자.
3년전 조성할때 다녀오고
두번째다.
지난 일요일 오후
그때보다 배는 넓어지고 휴식 평상도 많이 만들어놨다.
나무숲에는 가족단위로 텐트와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여유롭고 평화롭다.
아쉬운건 아이들이 그랬는지 장미를 부러뜨리고 꽃을 따서 던져 놓아서 쫌 거시기함.
넝쿨은 안젤라가 대세.
스탠다드 장미들
쇼킹블루 어째 울집 향기장미와 똑같당. 쇼킹블루 난 향기장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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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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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녀 (인천) 작성시간 26.06.04 송도어디쯤 인가요 저희 힐스테이트 3차 이번주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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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송도방향전철역 캠퍼스타운역하차 3번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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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설화1(인천) 간식 싸가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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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녀 (인천) 작성시간 26.06.04 설화1(인천) 이번주 주말에 손자델고 가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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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소녀 (인천) 주말에 사람 많을거야요.
참고로 장미향기는 오전이 더 강하게 풍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