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때 맛있게 마이 묵자.
믿거나 말거나
얼갈이 두단에 1500원
며칠새 김치 떨어질까
또 종종....
보리쌀 불려서 푹 삶아서
한번 휘리릭 갈고
사과 1/2
양파 1개 갈아서
멸치액젓 1술 넣고
잘박하니 슴슴하이 얼갈이 김치 담갔어요.
앗 파는 요고 삼동파라카던가 몇개 뽑아서 썼어요.
참 신기한 파
요것도 한대궁에 몇개씩 새끼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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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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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처럼(경기) 작성시간 26.06.06 와~ 너무 맛있어 보여요~
요리 실력까지 좋으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보리쌀 삶아서 자작하게 국물 만들었을 뿐인데 아 요거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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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곡김승해 작성시간 26.06.06 솜씨가 좋으시네요
무진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설화1(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살짝 익으면 좋은데
짝지는 무조건 쌩을 좋아해서 자기가 막 냉장고에 넣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