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조놈
여러가지 심어놓고
가뭄에는 풀을 안뽑아줍니다.
물은 쿨러로 돌려서 주지만
가뭄이다~~
라고 생각이들면 풀을 안뽑고 같이 키우지요.
그러다가 비가오면 풀은 급성장~~
비상이다~~~
며칠사이에 풀은 쑥쑥
잘도 크지요!
일주일이면 밀림을 방불케 하구요.
쇠비름이랑
바랭이가 판을 치고 있기에
오늘아침
느그들
다 주겄엉~~!
풀인지 꽃인지?
뽑아주고 나면
내 가슴도 시원하니
뻥~~~!
구근들만 가득 심었네요.
백합ㆍ나리
제피란
아마
크리넘등등~~
신나게 두팔 벌리고 잘 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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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쁜빛(부여) 작성시간 26.06.08 우거진 풀 뽑아내면
십년묵은 체증이 뻥 뚫리듯 시원,개운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야래화(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체중 뚤리는것도 잠시입니다.
제초제를 죽어도 안치니말입니다 -
작성자칼꽃(강원) 작성시간 26.06.08 우와~
부지런 하십니다~~
내가 행복하면 좋은거지요 뭐..^^ -
답댓글 작성자야래화(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쵸그쵸?
나만 좋으면 되는거지요! -
작성자포항 여우 작성시간 26.06.08 제초메트 시원~
깔끔 하게 잘 덮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