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면 더웅께로
빵하나. 음료수하나가지고
새벽다섯시
날새면출발해요
아침이슬이 거의 비수준이네요
모기들이 격하게 반깁니다
아이콘택도 모자라
아예 눈속으로 들어오겟다고
앵앵거려요
헌혈조금은 해줘야 ㅠ
아무리급해도 일일이한개씩
맨손으로따야해요
가시 서너개박히는건 일상이죠
잠자고잇던 등산스틱
이럴때 써먹어요
갈고리로 ㅋ
농사앞치마도 딸기딸때
요긴하게 씁니다
깔끔하게 골라서
1키로씩. 소분. 급냉합니다
생과검색해보니 1키로
5마넌이 넘넹.
떼부자되것어요 ㅋ
어제지인께 생과보내드렷더니
맛도좋고싱싱하다고
감동하셧어요.
이제는 냉동말고 생과로해볼까 궁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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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영(경산) 작성시간 26.06.12 아이구 대단하세요.
산모기 대단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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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낭화(화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보이지도않는
그덩치로 산만한 나를. 잡아먹겟다고대들어요 ㅋㅋ -
작성자화원(청주) 작성시간 26.06.12 고생하셨네요
가시. 찔려가면서
ㅠㅠ -
답댓글 작성자금낭화(화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ㅎㅎ장갑끼고는 일이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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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원(청주) 작성시간 26.06.12 금낭화(화천) 맞아요
저도 오늘 조금 땃는데
고생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