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산책하러 천변에 나갔다가 금계국의 종류가
참 다양하다는 걸 알았습니다.(모두 금계국인 줄 알았는데 색 있는 아이는 기생초라고 하네요)
코스모스 한들거리던 들녘을 점령해버려 미운털이 박힌
쫌~~~그런 아이지만 새삼스레 자세히 보게 됐습니다.
얘는 개망초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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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비우(세종, 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밤에 가로수 아래 무리지어 핀 개망초 길은 정말 에쁜것 같아요.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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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꽃(강원) 작성시간 26.06.17 덕분에 흔둥이들도 달리 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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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우(세종, 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아침일찍 천변에 흐드러진 흔둥이?들은
맘을 설레게 해요~~~^^ -
작성자해원이네(전남) 작성시간 26.06.17 개망초등 야생화 천국인가요?
요즘 금계국이 도로가에 엄청 많아서 보기 좋은데 생태교란종이라네요 -
답댓글 작성자비우(세종, 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개망초도 무리지어 피니 안개꽃 부럽지 않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