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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 비닐하우스, 세입자 고양이가족 2

작성자비우(세종, 공주)|작성시간26.06.15|조회수97 목록 댓글 10

어제는 동생네 가족이랑 당진 왜목마을 나들이로 농막을 못 왔더니 차가 도착하자마자 애옹~~~~~하면서
자기집이양 저를 오히려 반겨줍니다.

꼭꼭 숨어서 살짝~~내다보는 아기 야옹이..
이제는 크게 경계하지는 않아요..

어찌나 엄마가 잘 키우는지 토실토실~~이쁩니다.

밥을 줬더니 엄마는 아기들한테 양보~~~

닭고기 삶은 것을 섞어 줬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요기까지는 하우스 안~~
아래사진은 하우스 밖 수돗가입니다.

장난꾸러기들..
엄마꼬리로 사냥 연습을 하는것 같아요.
물도 먹고..
저들끼리 장난도 칩니다(고무다라 안에서 숨바꼭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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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avida | 작성시간 26.06.16 아이고 예쁘네요.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네요.오래도록 냥이들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화원(청주) | 작성시간 26.06.16 귀요미들 이네요
  • 작성자비우(세종, 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댓글 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전 어미를 목걸이로 지었어요.
    똑 같이 생겼는데 목줄이 없는 아이도 자주 오거든요.. 흰색+누렁얼룩이도 두 마리..
    아기들 아빠로 추정되는 회색줄무늬야옹이(잘 생겼어요),
    근데 이 아가들이 여섯이나 되니...걱정도 돼요..
    얘네들은 어찌 살아갈까?~~~~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아기(철원) | 작성시간 26.06.16 저도 집에 다섯마리가들어와서 봄에 모두중성화시키고 지금 잘자라고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칼꽃(강원) | 작성시간 26.06.17 귀요미들~
    동물들도 모성애가 대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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