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하는옆에서 작성자목포 물좋은수산|작성시간26.06.18|조회수100 목록 댓글 1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침낮잠자고 일어난 아기새 같은 저희둘째입니다 ㅎㅎ잠을 푹자지는 쪼끔자고 일어나서 떡뻥먹으며 엄마옆을 지켜주네요~~~날이 비올듯 싶으면서 찔끔오고 안와서 후덥지근한 날씨이지만좋은하루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슬맘 (전남) | 작성시간 26.06.18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우시겠어요 작성자해피엔젤(서울) | 작성시간 26.06.18 세상에서 제일 예쁘꽃은아가지요잘 생겼네요건강하고 총명하게 자라거라~♡ 작성자여유(전주) | 작성시간 26.06.18 야물딱지게 잘생겼네요넘 이뽀요 작성자세설 (전남 ) | 작성시간 26.06.18 예쁘고 똘망져보이네요 작성자포항 여우 | 작성시간 26.06.19 요즘 보기 귀한애기 참 귀욤 예뻐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