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기상청뻥에
속아살다보니. 비소식에
진짜오려나햇더니
지금시작이네요
5시에 하늘이잔뜩
내려앉앗더니
바람이불길래
또 비를쫒나부다햇더니
이번에는 비바람맞아요
그런데. 농장에 어느날부턴가
심어놓은것을 파뒤집어
처음엔 멧돼진가햇더니
하는짓이 오소리나 너구리같아요. 뿌리가
하늘로올라가기일쑤니 ㅠ
경광등 소용없어요
좋은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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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낭화(화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운정뜰(홍천) 해볼게요
감사해요 ~^^ -
작성자영월이(동탄) 작성시간 26.06.20 아이구 시골엔 작물 심어놓고도 고라니 너구리 오소리 들에게서 지켜내는것도 일이네요.
저희는 고씨땜에 몇년전에 고춧대밖고 망을 다쳐버렸더니 안오더군요.
근데 그것들이 뻥뚫려있는 옆집으로 다갔나봐요.
작년에 옥수수 한판 심은거랑 양배추 30개 심은거 하나도 안남겨놓고 다먹어치웠대요.
뒤늦게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망을 치시더군요ㅜ ㅜ -
답댓글 작성자금낭화(화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우리도 멧돼지때문에 망치고. 번쩍번쩍하는빨간불켜놓으니 안오더라구요 몇년안와서잊고잇엇는데 올해는 때아닌 너구리땀시. 유트브보니 오소리는 밭에는잘안오는거같고 너구리짓인거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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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처럼(경기) 작성시간 26.06.20 아구~ 참나~
농장물 피해주는 짐승들 진짜 싫어요 우리는 멧돼지인지 고라니인지 몰라도 고라니망을 위에서 눌려 늘어지게해놓고 저도 손으로 꼼짝못하는 지지대를 뽑아놨어요 씨씨티비를 설치하던지 해야지 누구짓인지 정말 궁금해요 -
답댓글 작성자금낭화(화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그정도면너구리는못할거예요 고라니짓인거같아요 멧돼지는다녀감 초토화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