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이 없는 시골집
마을길 포장 할때 집 입구 까지 포장
내차가 먼길을 다려와서 쉬고 있어요^^
동생들이 가꾸어 놓은 화단
셋째와 여동생 정성으로
꽃밭 아래 장독대와 아궁이가
2017년 8월 에는 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 입니다.
집옆 하우스 에서 ...
그때 생각에 가슴이 ...
주방과 창고는 지붕 색이 달라요
감나무 밑에 화장실도 보이네~
아궁이 옆에는 땔감이
어머니가 자식들이 모이면 애용 하던 아궁이
동네 앞길이 보이는 집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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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꿈과사랑(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사진만 봐도 감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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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래사랑 작성시간 26.06.23 정감이 가득했던 시골집이네요
지금은 누가 정착해서 살고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꿈과사랑(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팔남매중 5번째 .
내가 장남인데 시골에 사는 동생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 고 생각 하며 삽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 할 수가 없어요... -
작성자포항 여우 작성시간 26.06.24 부모님 않계셔도
아직 관리하고 있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꿈과사랑(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둘째가 한동네에 살아요.
네째가 가까운 곳에 살아요.
다섯째가 사는데 여동생이 신경을 많이써요^^
여동생이 다섯째 바로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