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에 시골에 갈건데 2주만에 가는거라 텃밭에 풀들이 어마무시하게 자라있겠죠? 엊그제 비도왔으니 얼마나 신났을까요. 가긴가야겠고 또 풀뽑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한숨만 나오네요.
텃밭엔 제초제 일절 뿌리지 않고 손으로만 다뽑으려니 너무 힘들다요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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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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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월이(동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꽃키우는데는 제초제라도 뿌리지 텃밭은 약을 뿌릴수가 없어서 일일히 손으로 뽑으려니 힘들어요.
내년부턴 풀도같이 키울까봐요 ㅍㅎㅎ -
답댓글 작성자영월이(동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벌써 깔았죠. 첨에만 좋았어요. 좀지나니 바늘구멍만한 틈새로도 풀들이 다올라오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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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꽃(강원) 작성시간 26.06.24 요즘은 뽑고 돌아서면 또자라는듯 합니다..
지긋지긋해요...ㅠ
내년엔 텃밭 멀리는 제초제치자고했네요 ㅋ -
답댓글 작성자영월이(동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저희는 텃밭만빼고 제조제 뿌려요. 안그럼 감당안돼요.
예초기도 돌리고 아주 바빠요바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