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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꽃들

얼레지에 미쳐서~ 또 사버렸어요.

작성자금비 인천|작성시간26.03.30|조회수225 목록 댓글 50

야생화 중에서 엄청 키우고 싶었던 것이 노루귀와 얼레지였는데, 노루귀는 지천이니 얼레지만 구하면 되는데 순천에서 보고 불이 붙고 기회가 와서 120구를 샀었는데, 어느 회원이 구해 달라는 부탁을 해서 또 사는 김에 더 샀는데 좀 많아서 분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놀이터 얼레지 동산에서 핀 얼레지~

꿈인지 생시인지 ~

얼레지 아랫쪽엔 고운님표 수국들을 심었어요.

요렇게 튼실하고 좋은 구근들을 어떻게 안 사겠어요? 금비는 사고뭉치일까요? 욕심쟁이일까요?

작년 봄에 화이트와 노랑 얼레지를 샀었는데 구근이 감쪽같이 사라져서 못 찾다가 몇 달 후에 찾아서 곰팡이가 나고 마르고 상태 불량이었어서 심어 놓고는 기대도 안 했는데 1년 잠자고 나왔어요.

노랑 얼레지 파고다

화이트 뷰티 얼레지

이제 얼레지 삼종이 놀이터에서 피겠어요.

신대륙을 발견한 듯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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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맑은눈(청주) | 작성시간 26.03.30 금비 인천 그렇군요 블루베리처럼심어야하는건가보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어진(청도) | 작성시간 26.03.30 얼레지 발레공연 얼마나 예쁜데요
    기대가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이쁘게 크길 기도하고 있어요.
  • 작성자제주약초노인 | 작성시간 26.03.30 기대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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